제목 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국내 여건에 맞는 온실가스처리 대안 모색에 핵심역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20 조회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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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대한민국 여건에 맞는 온실가스처리 대안 모색에 핵심역할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가 환경부로부터 허가(‘15년 2월)를 받은 후 두 돌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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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9일 협회사무실에서 개최된 이사회 회의 모습

 

우리나라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산업적으로 재이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확대 보급해 온실가스인벤토리산정과 검증, 교육, 홍보를 통하여 온실가스 저감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주 설립목적이다. 아울러 기업의 개발기술을 해외사업화까지 확대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협회는 목표관리대상업체,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각계의 저명한 인사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우리나라 여건에 맞는 온실가스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업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배출권거래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감축설비 지원사업 ▲배출권거래제 도입에 따른 대응능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지원한 사업 ▲자동차 충전소 사후 평가 및 관리 등의 업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감축기술, 제도대응,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위해 상⦁하반기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감축설비를 갖추는데 재정지원 분야 자문역할도 협회가 주도해 나갈 예정이다.


이 날 이사회에서는 온실가스감축과 재활용기술에 관한 국제적인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선진기술과 국내기술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인 포럼개최가 논의됐다.


조운제 협회 사무처장은 “온실가스감축기술과 탄소거래 등에 관한 국내 정책과 기술기반이 아직 취약하다. 협회가 국내기업이 온실가스감축과 재활용기술을 통해 산업에 큰 몫을 담당할 수 있도록 협회가 좋은 길잡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를 마치고 이만의 회장과 이사진은 박윤배 원장(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을 방문해 현안을 협의했다.


기후변화 문제는 국내의 환경과 재난문제뿐만 아니라, 인류전체의 생존과 인류문명의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국제동향에 귀 기울이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협회의 ‘17년도 사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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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의 회장과 이사진이 박윤배 원장과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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