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주)대우건설,(주)극동이씨티 ‘탄소자원화 업무협력’을 위한 MOU 체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9-20 조회수 532
내용

(사)한국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회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는 ㈜대우건설, ㈜극동이씨티(대표이사 정충의)와 15일 15시 대우건설기술연구원(원장 박용규)에서 ‘탄소자원화 업무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을 가졌다.

 

171115 보도자료.jpg

△ 좌로부터 정충의 대표(극동이씨티), 이만의 회장(온실가스감축재활용협회), 박용규 원장(대우건설기술연구원)

 

본 업무협약은 지구환경변화에 큰 요인이 되고 있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이산화탄소포집 및 건설소재 대량활용”의 탄소자원화 국책연구의 성공적 추진과 확대를 위한 것이다.

협회와 대우건설, 극동이씨티는 체결을 계기로, ▲온실가스감축재활용 및 기후변화적응 관련 연구 및 교육의 공동수행 ▲기후변화적응분야 정보교류 ▲ 기후변화적응 기술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수행하기로 했다. 

  체결식에 앞서 이만의 회장(전 환경부장관)은 “현대 다중주택시설에서 소리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며 현대건축과 환경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박용규 기술연구원장은 “건설업 비즈니스에서 설계 엔지니어링 분야가 부가가치가 높다.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소재연구도 하고 있지만 층간소음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어렵다” 며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이 소음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이고 예의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171115 보도자료(1).jpg

△ 좌로부터 문광주 편집위원(환경미디어), 정수철 사장(극동이씨티), 정충의 대표, 이만의 회장, 박용규 원장, 조운제 처장(협회), 김병환 전문위원(대우건설기술연구원)

 

본 협약으로 액상소석회를 제조하는 ㈜극동이씨티(대표 정충의)는 국내 건설업의 대표격인 대우건설과 다양한 협력을 모색할 수 있게 됐으며, 협회-대기업-중소기업이 상생하는 또 하나의 본보기를 보여줄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목록보기
total : 36개 (1/4 page)
first page first page 1 2 3 4 last page to last page